빌립보 교회



평안을 위해 해야 할 일 [시편23편 1-6절]

작성일 : 16-05-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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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 23편 1-6절

말씀 : 평안을 위해 해야 할 일



지난 주간에 이어 오늘도 근심과 걱정, 초조와 불안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한 주간 여러분의 삶은 어떠하셨는지요? 평안하셨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근심과 불안하셨습니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근심이지만 또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근심입니다. 근심은 비합리적입니다. 근심은 여러분의 문제를 과장하고, 침소봉대합니다. 근심은 문제들이 점점 더 커 보이게 할 뿐입니다. 여러분이 근심하고 있는 어떤 일을 자꾸 생각할수록 그 문제는 더 커집니다. 근심은 건강을 해칩니다. 몸은 근심 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근심을 하면 할수록 몸은 고장 나게 됩니다. 근심할 때 궤양과 요통, 두통, 불면증 등을 겪습니다. 한 가지의 근심이 온갖 종류의 스트레스를 불러오고, 온갖 종유의 갈등을 만들고, 갈등하게 하고, 결국은 파국으로 치닫게 합니다. 근심은 우리를 불안하게도하고 불행하게도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하든 근심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자녀인 우리가 근심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불안의 삶을 떨쳐 버리기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지난 시간에 나눈 말씀은 첫째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묵상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을 인도하셨고, 야곱과 요셉, 그리고 환난 중에 있었던 다윗의 삶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었습니다. 말씀을 반복적으로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도 나를 그와 같은 방법으로 인도하실 것에 대한 믿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둘째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것입니다. 근심의 크기를 줄이고 평안의 크기를 늘리는 방법 중 기도는 단연 그리스도인에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개인적인 근심이라면 개인 기도를 드리시면 좋습니다. 가정적인 근심이라면 가족 모두가 그 근심되는 일을 나누고 함께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가 함께 기도를 드리게 되면 가족 공동체외에 신앙 공동체의 끈끈한 결속력을 갖게 됩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건강한 가족과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는 신앙 공동체를 경험한다는 것이 우리의 불안과 초조함을 극복하기에 얼마나 좋은지 말입니다. 이것은 평안의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또 다른 방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시리라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불안은 근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의 근심은 가정의 재정, 직업, 관계적인 것, 결혼생활, 건강과 자녀에 대한 것들입니다. 근심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우리의 건강을 해칠 뿐 입니다. 이것이 근심이 우리에게 주는 전부입니다. 근심은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지 않습니다. 오히려 방해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근심이 우리의 문제를 푸는 열쇠로 여길 때가 많습니다. 주야로 근심합니다. 아침에도 하고, 점심에도 하고, 저녁에도 하고 수시로 근심합니다. 그럴수록 근심은 우리를 무력하게 합니다. 한숨짓게 합니다. 절망적이게 하고 기어이 좌절하게 만듭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찾아오는 근심은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신다는 믿음의 부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근심은 무신론과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누구이신지, 우리를 위해 어떤 일들을 하실 수 있으신지, 우리에게 근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행하실지 등에 대한 믿음이 부족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근심과 불안을 넘어 평안의 삶으로 옮겨가기 위해 하나님이 누구이신지와 우리에 대한 계획이 무엇인지, 어떤 일들을 우리를 위해 행하실 수 있는지에 대한 보다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말씀입니다. 익숙한 말씀 속에 우리를 근심과 불안에서 평안의 삶으로 인도하는 열쇠가 숨겨져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다. 그분께서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목자”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를 알면 좀 더 이해가 될 것입니다. 첫째, 목자는 양의 먹을 것과 쉴 것과 양떼의 기본적인 필요를 공급해 줍니다. 둘째, 목자는 이리와 맹수 등의 적과 온갖 위험을 막아줍니다. 셋째, 목자는 양떼가 방향 감각이 없는 동물임을 알고 방향을 제시해 주며 그 길로 가라고만 지시하시지 않고 그 길로 직접 이끌어 줍니다. 넷째, 목자는 양들에게 생기는 온갖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해 줍니다.


위의 목자의 역할에 대해 우리의 잘못은 정보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그와 같은 목자의 역할이 나와 가족들이 근심하는 일들과 상관이 있느냐하는 불신의 문제일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목자의 역할은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우리의 목자가 되시게 한다면, 이러한 네 가지 일들을 여러분의 삶에서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공급하겠다. 내가 너를 보호하겠다. 내가 너를 인도하겠다. 내가 네 인생에서 너를 위해 그 문제를 바로잡아주겠다. 네가 나를 너의 목자가 되게 한다면 말이다.”


이사야 40장 11절의 말씀입니다.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신약의 말씀입니다. 빌립보서 4장 19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바울의 확신에 찬 고백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사랑하는 성도님,
하나님의 어법은 단호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하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믿고 따른다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향방 없이 떠나야 했던 아브라함을 인도했던 것과 같이, 다윗을 돌보아 주었던 것과 같이, 다니엘과 세 친구를 보호해졌던 것과 같이 내가 너희들도 책임지고 돌보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성품이 달린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약속을 하실 때는 그분의 성품을 걸고 하십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신 말씀이 7,000가지 넘습니다. 이것은 우리 삶의 다양한 상황의 숫자와도 같습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겪게 될 모든 조건들 하나하나에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의 말씀들이십니다.

의료비, 융자금, 육적인 필요, 재정적인 필요, 건강상의 문제, 관계적인 문제, 부모 공경과 자녀 양육 등 우리들이 평생에 거쳐 근심하며 걱정해야할 모든 일들에 대한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 모든 약속들이 믿어진다면 근심하며 그 가운데서 불안해하고 평안함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죄가 됩니다. 불효가 되는 것입니다. 근심은 아무 도움이 안 되며, 비합리적이며, 건강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목자이시라면 근심은 불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게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오직 그분이 목자가 되시도록 하는 사람들의 목자가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목자가 아니십니다.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고 모셔 들이는 사람에게 목자가 되십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 된 역할을 멈추고 하나님께 그 자리를 내 드리는 자의 목자가 되십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자의 목자가 되십니다. “하나님 저는 제 인생의 최고 경영자가 될 수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와 같은 겸손의 고백과 함께 주님을 내 인생의 최고경자로 모셔 들일 때 하나님께서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우리들의 삶 가운데 있는 근심의 주제들은 실상은 능력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을 때 근심하기 시작합니다. 근심의 이면에는 우리들이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근심은 해결할 수 없는 일을 해결하려는 시도와 같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중에는 부모님에 관한 일들, 자녀들, 사회의 각종 현안, 경제적인 문제, 건강상의 문제, 관계적인 부분들, 과거와 현재의 문제뿐만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우리의 능력 밖의 일입니다. 우리가 풀어갈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닙니다.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문제 해결자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며,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네가 주인이 아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매일 같이 깨우쳐 주고 계십니다.


자녀들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대개 그들의 능력은 부모인 저의 눈에 들어옵니다. 그들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쉽게 구분이 됩니다. 그럴 경우 저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그들의 능력을 키워줘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이상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능력이 지금보다 10배 100배 이상으로 커진다 해도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개 저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그리고 저는 기다립니다. 그들이 도와 달라고 요청하기를 기다립니다. 자신들이 하려다 못하고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저는 너무 기쁩니다. 제가 자녀들에게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기쁩니다. 동시에 도움을 요청하는 자녀들은 한계를 인정하는 겸손과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그것이 자녀들에게 있어서는 자신들의 일로 근심 하지 않는 가정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저의 능력으로 자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경우 저는 저의 무능을 함께 나눕니다. 그리고 기도의 자리로 온 가족을 인도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항해자도, 자녀들을 위한 항해자도 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삶을 안전하게 운행하실 항해자가 필요합니다. 나 자신에게도 필요할 뿐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가족과 이웃들에게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실력있는 항해자를 그들에게 소개하고 그분께로 안내해야 합니다. 누구도 우리 자신의 인생을 안전하게 다스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와 가족의 삶을 조정하려고 한다면 우리의 근심 또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초조함과 불안한 삶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 자신의 목자가 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 한 우리의 근심과 불안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근심과 염려 그로 인한 불안한 삶은 우리가 하나님 역할을 대신하려는 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근심과 불안의 삶을 떨쳐버리고 평안의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주가 되시도록 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목자가 되시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첫 번째 시도는 바로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부족함을, 우리의 능력 없음을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저희들이 우정을 나누는 것과 같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말씀드립니다만 기도는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주신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기도에 대한 제안을 받게 되면 대개의 경우 우습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도 해 봤는데 뭘...’, ‘또 기도하라고...’ 식의 반응입니다. 또는 ‘너무 바쁜데..’의 반응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관계를 통한 친밀감 있는 기도를 원하시고, 거리감 느껴지는 종교적인 기도를 원치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드렸는데 재미가 없다고 하시는 분은 예수님을 감정적으로 좋은 분이라는 것을 경험해 보지 못하신 분들입니다. 그분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보려고 노력해 보지 않고 단지 종교적인 신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맘 편하게 대화를 나눌 상대가 있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그분과 같이 느끼도록 노력하십시오. 아무리 맘 편하게 내 속 사정을 다 나눌 상대가 있다 해도 그분의 역할은 단지 들어주는 것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그와 같은 대화를 나눈다면 하나님께서는 기꺼이 저와 여러분의 목자가 되시고, 주인이 되어 주셔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그분의 약속이십니다.


기도할 시간이 없다고 하시는 성도님께도 답이 있습니다. 근심할 시간을 기도의 시간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근심은 하면 할수록 우리를 불안하게 하지만 기도는 하면 할수록 우리를 불안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근심은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하지만 기도는 변화시킵니다. 근심은 우리를 단지 좌절하게 하지만 기도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시킬 하나님과 접촉하게 합니다. 우리의 선택은 두 가지입니다. 계속해서 근심하며 불안해하며 사는 것과 기도를 드림으로 불안함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무엇이 여러분을 근심하게 합니까? 무엇이 여러분을 소화불량을 겪게 하고 불면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합니까? 무엇이 여러분으로 만사가 귀찮고 짜증스럽게 합니까? 여러분이 현재 무엇을 겪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정확하게 아십니다. 우리의 문제는 바로 근심하는 것이고 또한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근심해야 할 만큼 큰 일 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기도해야 할 만큼 큰일이기도 합니다.


종교적인 기도는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친밀감 있는 기도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먼저 여러분과 관계를 필요로 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목자로, 공급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분으로서의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종교를 위해 저와 여러분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사랑함으로 무한 책임과 돌봄을 이유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하나님을 저와 여러분이 알기를 원하십니다.


윌버 채프만은 암으로 죽어가는 10살짜리 소년을 격려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채프만은 그 소년 집에 갔습니다. 그 소년은 죽는 것에 대해 근심하고 있었는데, 채프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한테 가르쳐주고 싶은 것이 있어. 손을 이리 줘봐. 성경에서는 ‘주님은 나의 목자이시다.’라고 말하거든. 앞으로 너한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기 시작할 때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다’ 하고 생각하고 집게손가락을 꼭 쥐렴.” 두 주 후에 그 소년은 잠을 자는 중에 죽었습니다. 그 다음날 그 어머니가 아들을 발견했을 때 아이는 집게손가락을 꼭 붙들고 있었습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을 새 번역 성경으로 봉독해 드리겠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근심할 이유와 주제들이 많고 불안한 삶의 증상들도 다양하지만 한 가지 저와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길 원하십니다. 그분을 여러분의 삶에 주인으로 또한 목자로 모셔 들이시고 그분께 다 맡겨 드리십시오. 목자 되신 주님께서 여러분의 근심을 거두시고 평안으로 대신 하실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 말씀입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