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 교회

평생 조연같지만 주연같은 삶을 살아가는 아내요 어머니인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아내가 웃어야 남편이 웃고, 엄마가 웃어야 자녀가 웃습니다.
아내와 엄마인 여러분의 웃음은 가정을 웃음짓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세상살이가 각박해질수록 남편과 자녀들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합니다.

어머니의 진정한 성경적 회복 없이는 아버지의 회복도 없고, 자녀들의 회복도 불가능합니다. 한 여성이 행복한 아내, 좋은 어머니가 되어야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의 덕을 세우며 더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6-08-20 18:11
장미의 진짜 향기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7  
장미의 진짜 향기는 깊은 밤중에 맡을 수 있듯이, 부부가 생의 위기를 만나 험하고 좁은 길을 함께 걸을 때 진정한 사랑의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고생스러운 삶의 자리가 남편 때문이라고 또는 아내 때문이라고 핑계하고 원망하는 것만이 고난이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난은 우리의 삶에서 악취가 나게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반대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맡을

수 있는 최고의 향기를 맡게도 합니다.


고난이 주는 것은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원망과 불평으로 이것들은 우리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다른 하나는 서로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통한 사랑과 감사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고난은 우리의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어느 누가 고난을 선택

하겠습니까? 하지만 그 힘겨움 속에서 원망과 불평을 할 것이냐 사랑과 감사를 선택할 것인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을 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자녀들입니다. 부부의 선택, 부모님의 선택 여하에 따른 열매는 자녀들과 함께 나누게 되기 때문입

니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열매중에 이보다 더 좋은 열매는 없습니다. 그 어떤 유기농 채소나 열매가 이보다 더 좋겠습니까? 자녀를

사랑하여 더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 마트를 다녀봐도 이보다 더 좋은 열매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 남편에 대하여, 아내에 대하여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나누어 보세요. 가장 힘들다고 생각되는 오늘은 하나님께서

부부에게 서로를 행해 진짜 향기를 내도록 주신 축복의 날이요 선물입니다. 원망과 불평으로 불행하다고 여겨지는 오늘은 자녀에게

부모님이 선물해 줄 수 있는 향수중 최고의 향수를 준비하는 날입니다. 


장미의 진짜 향기는 깊은 밤중에 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