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 교회

 
작성일 : 17-06-26 01:23
글자 만들기 [자음 + 모음 = 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23  
   소책자_4-1__글자_만들기_표지_.pdf (16.7K) [31] DATE : 2017-06-26 01:23:37
   소책자_4-1__글자_만들기.pdf (154.9K) [34] DATE : 2017-06-26 01:25:56

글자 만들기

아래와 같이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1.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 번에 읽습니다.
    자녀들이 익숙해질때까지 부모님께서 천천히 함께 읽어 주세요.
    3-4번 하게 되면 자녀들이 제법 익숙하게 따라 읽게 됩니다.
    가정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10번을 기준으로 반복해 주시면 됩니다.

2. 읽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면 테스트를 합니다.
    책을 보지 않고 부모님이 자음과 모음을 말하면 자녀가 글로 답을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부모님이 글자를 말하면 자녀들은 자음과 모음으로 불리를 합니다.
    처음에는 한 글자 글로 시작하며 익숙해지면 자신과 가족들의 이름을 갖고 해 보세요.
    한 글자가 익숙해지면 두 글자, 세 글자 등으로 글자 수를 늘려가면 됩니다.

3. 유익한 점
    이렇게 하시면 자녀들이 자음과 모음을 정확하게 익히게 됩니다.
    자녀들 한글 공부의 어려움은 자음과 모음을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하고 쓸 줄 모르는데 있습니다.
    모음과 자음이 익숙해 지면 글을 머리 속으로 쓸 수 있어서 보다 정확한 읽기와 쓰기가 가능합니다.
    부모님과 문자를 주고 받는데 큰 도움이 되며, 타자 연습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줍니다.

4. 유의해야 할 점
    자녀들에게 너무 큰 욕심을 갖지 마셔야 합니다. 욕심은 조급증으로 연결되어 자녀들을 혼내키게 됩니다.
    규칙을 정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되 자녀들이 처음에 집중이 어려워도 꾸준하게 읽어나가시면 자녀들 귀에 익숙해 집니다.
    자녀들이 한글 공부할때는 잘 못하는 것 같아도 무조건 칭찬해 주세요.
    규칙의 10%만 따라 했어도 칭찬을 해 주시면 20% 30%로 공부에 대한 규칙이 늘어나게 됩니다.
    언어는 수만번 반복해야 할 정도로 처음 기초과정은 어렵습니다. 조금씩 학습 자세가 나아지면 자녀들이 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부모님들께서 자녀들을 많이 격려해 주시고, 한글공부의 유익한 점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세요.




하루에 10-15분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언어를 통한 나눔 뿐 아니라 마음의 대화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됩니다.

빌립보 교회는 한국인으로 태어나 모국어를 잘 배우고 사용함에 긍지를 갖도록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PDF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인쇄하실때 소책자버전으로 출력하시고 반으로 접어서 가운데를 집어 주시면 책이 됩니다.


요청하시면 읽기 자료 소책자를 가정 또는 교회로 배송해 드립니다.